조이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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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화의날메트로밴쿠버에 폭염 경보와 함께 지상 오존으로 인한 대기 주의보까지 30일 발령됐습니다. 외출 시 양산과 선글라스 등이 필수 입니다. 사진은 29일 버나비 시내에서 열린 중국 문화의 날 행사. 사진=BC 주정부 제공

"내 친구는 어떻게 잘 사는 건가?" 대다수 캐나다인의 의문

대부분의 답은 허세였습니다. 무리한 구매 후 후회하는 비율이 무려 93%. 그리고 또 다른 답도 있습니다. 기사에서 확인해 보세요.

UBC 2018/19 학년도 학비

브리티시컬럼비아의 대표적인 대학인 UBC 학비. 지난해 보다 2~5% 올랐습니다.

메트로밴쿠버, 폭염에 지상 오존, 저녁에도 외출 삼가야

날이 더운 가운데 공기도 좋지 않습니다. 건강에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이민, 난민 수속에 캐나다 DNA검사 활용 중

이민, 난민 수속에 캐나다 DNA 검사 활용 중... 점차 사람의 말, 심지어는 국가가 만든 서류보다 과학적 검증을 통한 '데이터'를 신뢰하는 사회가 돼 가고 있습니다.

리치먼드 대형 들불 3일 만에 "진화 완료"

리치먼드 대형 들불 3일 만에 "진화 완료"... 다행히 더 확산하지는 않았습니다.

밴쿠버 시경, 찻 길로 행인을 민 폭행범 수배

대시캠에 촬영된 사고 장면도 공개됐습니다.

맥도널드, 빅맥 교환가능 맥코인 배포 예고

아무래도 빅맥과 교환하지 않고 기념품으로 갖고 있는게 더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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