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트럭 좌라락!  “스트리트 푸드 시티 식스!” 갈까?

밴쿠버시내 푸드트럭 많이 늘었죠? 제 아는 분도 이 비즈니스를 하는 데. 밴쿠버가 면허내기 까다롭다 하지만… 아무래도 장사는 잘돼 보여요. 남의 떡이 큰 건지도?

푸드트럭이 가끔 좌라라락~ 모이는 행사도 어느새 생겼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음에 또 있으니까 뭐 괜히~ 아쉬워할 필요는 없구요.
여름에는 정말 그런 행사 많습니다.
가끔 푸드트럭 좌라락~ 모아 놓고서는 입장료 받던데 그건 정말 아닌 듯 싶어요. 이 행사는 입장료가 없다니까 소개합니다.

전에 입장료 주고 들어갔던 푸드트럭 모임 잔치는 대략 이런 분위기. 랍슨은 좀 더 도시풍으로다가 미장센이 다르겠죠.




올해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Street Food City VI! 스트릿 푸드 시튀 식스!

시간!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평일, 즉 금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주말, 즉 토요일 일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소!
밴쿠버 아트갤러리 랍슨가.(800 Robson St)

준비물....
대체로 현금.
원하는 음식을 미리 찍어두거나 추천 받아 둘 것.

캡틴밴쿠버의 당부.
“아~ 친구들하고 몰켜가면 과식하게 돼 청년들. 그리고 잘 알고 시켜야지 모르는 데 아는 척하고 시켰다가 욕 바가지로 먹어”
“중년들은 친한 집하고 같이 간거 아니면 욕먹어. 그냥 가족끼리가.”

캡틴밴쿠버라면?
1.
저는 세시봉(C’est Si Bon)에서 파는 프랑스식 소고기찜, 보르기뇽(bourguignon) 괜찮던데요.
제 입맛이 워낙 일반 한국인 입맛하고는 좀 거리가 있어서… ㅋㅋ

2.
따코피노(TacoFino)에서 파는 생선튀김 타코 맛있습니다. 소스는 치폴(ㅌ)리 매요(chipotle mayo)로다가.
혹시 토피노 가보셨나요? 거기 유명한 타코집이 있단 얘기 들어봤어요? 거기가 여기여. 타코피노.

3.
가게 이름은 생각안나는 데… 그릴 치즈(grilled cheese) 우리 집 둘째는 환장하요. 그런데 이거 식빵에다가 치즈넣고 꾸왁~ 누른 건데.
집에서도 그릴 있으니 만들어먹으니 뭐 나가서 먹어야할 맛은 아닌디.
아무튼 먹고 좀 느끼하지만~ 난 캐나다인이다하면 추천.

그 외에도 푸드 트럭 중에 괜찮은 곳 있으면 추천 바라요.

올해 출연 업체 목록:

* AUSSIE PIE GUY
* C’EST SI BON
* CANNOLI KING
* COMMUNITY PIZZERIA
* CULVER CITY SALADS
* DISCO CHEETAH KOREAN GRILL
* DOUGIE LUV
* FAT DUCK MOBILE EATERY
* FEASTRO THE ROLLING BISTRO
* FLIPTOP FILIPINO FUSION
* LE TIGRE CUISINE
* MELT CITY
* MOM’S GRILLED CHEESE TRUCK
* REEL MAC AND CHEESE
* ROAMING DRAGON
* ROCKY POINT ICE CREAM
* SLAVIC ROLLS
* SUPER THAI FOOD
* TACOFINO
* TASTE OF MALAYSIA
* TATERS – THE BAKED POTATO CO.
* THE KABOOM BOX
* THE REEF RUNNER
* URBAN WOOD FIRE PIZZA
* VIA TEVERE NEAPOLITAN EXPRESS
* VIJ’S RAILWAY EXPRESS
* YO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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